외나무 다리에서 만날 날이 있다 , 남과 원수진 사람은 언젠가는 피하기 어려운 데에서 만나 화를 입게 마련임을 이르는 말. 지금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건 깨달음의 추구가 아닌 깨달음의 실천이다. -일지 이승헌 균형있는 생활로, 몸의 컨디션을 유지해가면서 생활하는 일반적인 건강체질의 사람들에게는 기본적인 면역기능이 있다. 그러나 몸의 균형이 무너진 반환자 상태의 사람들에게는 입으로 침입해 들어오는 세균, 바이러스가 치명적인 해를 미칠 수도 있다. -노영환 행랑 빌리면 안방까지 든다 , 처음에는 삼가다가 차차 도가 넘게 됨을 비유하는 말. 공맹의 가르침은 육경, 즉 시(詩)·서(書)·예(禮)·악(樂)·역(易). 춘추(春秋)를 교과의 중심으로 하고 있으나, 그 육경이란 옛날 성왕이 행한 발자취이지 성왕 그 자신은 아니다. 즉 진짜가 아닌 것을 가르침은 존중할 필요가 없는 것이다. -장자 벙어리 냉가슴 앓듯 , 답답한 사정이 있어도 남에게 말하지 못하고 혼자 애태우는 경우를 이르는 말. 닭 소 보듯 소 닭 보듯 , 서로 마주 보고도 덤덤하게 대하거나, 상대편의 하는 일에 아무런 관심이 없음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pledge : 서약, 보증:서약하다, 보증인이 되다The best fish swim near the bottom. (좋은 것을 얻으려면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.)오늘의 영단어 - nutty : 머리가 돈, 미치광이의, 홀딱 반함, '뿅 가버린'